딸의 편지, 아빠 몸살나고 죽어요~
일상이야기ː 수다 2008/10/22 08:42 | 7살 유치원을 다니는 딸의 편지
"담배피면 몸살나고 죽는다고 ....."
유치원에서 담배를 피면 몸살이 나고 그다음에 죽는다고 가르치는 모양입니다.
12월 31일에 담배를 끊으라고 하는데,
고민이네요.
'일상이야기ː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픈양 앞으로 배달된 수제 생초콜릿 : 맛나게 잘 먹었어요~! (24) | 2008/11/06 |
|---|---|
| 이벤트 선물 더오픈으로 도착(아몬드 버터링 쿠키 & 상큼한 립밤) (38) | 2008/10/23 |
| 딸의 편지, 아빠 몸살나고 죽어요~ (27) | 2008/10/22 |
| 오늘은 와인데이(wine day) , 레드데이 10월14일에 와인한잔 ! ! (13) | 2008/10/14 |
| 오픈양도 풀어보는 [신기한점] 수수께끼 (25) | 2008/10/10 |
| "오픈양"의 소심한 복수극 (11) | 2008/10/09 |







묻고답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민하지 마시고 따님을 위해서 그냥 끊어버리세요. 힘드시겠지만 그냥 뚝 끊어버리십시오.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이기시길 바랍니다. 15년 담배피다 힘들게 끊은 사람이 적어봅니다.^^
경험담을 주셨으니,더더욱~~ 분발!
비밀댓글 입니다
그래야죠. 날짜까지 있으니..
비밀댓글 입니다
딸이 아빠를 참 사랑하는 마음가득이죠.
담배는 백해무익이래요. 오늘 부터 딱! 끊으시길... ^^
바로 지금이 가장 좋은데 말이죠.
음..끊으셔야겠어요............
꼬옥 끊어여 겠죠?
아 찔려요 ㅠ.ㅠ
끊으세요.. 끊으시는게 건강에 좋은거에요,
건강을 생각해서...꼬옥..
얼마전에 아버지와 맥주 한잔하면서...진지하게 금연에 대해 말씀드렸더니..
요즘..끊으시려고 노력하시는듯..! 무척이나 기쁩니다^^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하하...끊으셔야죠..━.━ㆀ 쿨럭쿨럭
쿨럭쿨럭~~ ㅋㅋ
끊어야죠..
앗,,죄송,,제가 헷갈려서 그러는데요,
더오픈님은 아버지이신가요,,?어머니이신가요..?
아,,제가 더 오픈님 글을 많이 봤다고 생각하는,,
아,,뭐 성별은 중요한게 아니지만,,하하.
애기 너무 귀엽네요,,글씨체도,,말투도,,^^
한번 알아맞춰 보세요~~
ㅋㅋ 다른 글들 보면,,
어머니가 맞는 것 같은데,,
왜 유독 이 포스팅을 보면
아버지,,,같으신지요,,ㅜㅜ
정말 헷갈려요,,당연히 여자분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ㅜㅜ
여러분이 쓰시는 간가요?^^하하
미스테리 더오픈 입니다~~크크
아 부럽네요.
저도 몸살이 나면 죽으면 어떡해~~라고 해 줄 정도의 벗이라도 있었음 좋겠네요.
이 사람들이 메세지로 알렸건만,...그냥 "자"라고. ㅋㅎ
더오픈이 소근거릴께요..
담배,,몸살나기전에 끊으심이 어떨지요!
비밀댓글 입니다
네~~ 알겠슙니다~
조금은 위협적인데요...
어서 끊는게 좋으실 듯 합니다...
금연을 위하여....전 한대....험험....^^;;;;;
뭐 이런 요구사항이라면 들어주시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