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갑작스런 최진실씨의 자살 소식으로 아침 발거름이 무거웠습니다.
비슷한 연배다 보니,
고인에 처음에 방송에 나올때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저에게
있어 상당한 충격입니다.

 최근들어와 루머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보도는 접했지만,

그렇게 강한 사람이,
그렇게 억척으로 사라온 사람이,
이시대 진정한 아줌마가,
사랑하는 아이들의 엄마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의 사라온 나날에 대해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있고
고인의 삶의 질곡의 깊이를 충분히 이해합니다.

연예인으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루머들속에
이름처럼 진실함이 배경에 있던 고인에게 미안하게 생각하고 사죄하는 분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승의 마지막 순간에
저승의 문턱에서 순간의 고통/번민의 깊이를 공감합니다.

더오픈

더오픈 더오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오픈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Deborah 2008/10/02 12: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이렇게 이 세상과 작별을 해야하는 심정은 오죽 했을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주 블로그 방문을 해야겠습니다.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방문을 게을리한 탓에 방문자 수치도 엄청나게 떨어졌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 GRACE 2008/10/02 13: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삼가 명복을 빕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또한 편안한 연예인으로 다가온 분이라
    뜻박의 비보에 안타가운 마음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 BlogIcon 더오픈 2008/10/02 14:24 Address Modify/Delete

      맞습니다.어렵게 재기하고 상도받고..
      아이들도 이쁘게 잘 자라고 있는데..이런일이~~

  3.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10/02 14: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침에 깜짝 놀라긴했는데 ..
    아이들을 두고 자살까지 해야했나
    저는 부정적으로밖에 안보이더라구요.

  4. BlogIcon ggacsital 2008/10/02 14: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회사에서 완전 이슈였어요....;;;
    부디좋은곳으로가시길 빌자구요...

  5. BlogIcon 오드리햅번 2008/10/02 15: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는 곳마다 최진실자살이 화제입니다..
    아직도 가슴이 떨려요..
    제 머리속이 텅 빈 것 같습니다.

  6.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0/02 21: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첨 방문합니다 ^ ^

    트랙백 걸었습니다!

  7. BlogIcon 마래바 2008/10/04 07: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집사람은 어제 하루종일 뒤숭숭하다고 하네요.. 왠지 옆집 잘 아는 아줌마가 죽은 것 같아 남일 같지 않다고 한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logIcon 더오픈 2008/10/04 09:06 Address Modify/Delete

      그만큼 최진실은 참 친근한 배우였는데 말이죠.
      아쉽고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8. BlogIcon 소나기♪ 2008/10/04 20: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깜짝놀랐고 믿고 싶지 않았고..
    지금도 아닐거야라고 생각만 드네요,,
    미안합니다. 그리고 편히 쉬세요.

    • BlogIcon 더오픈 2008/10/06 11:05 Address Modify/Delete

      많이 놀랐던 저번주였어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고 남은 가족들이
      좋은 기억만 있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