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속 이녀석들을 모조리 먹을수 있을것만 같던..식욕~~흐흣~~ 싱싱하게 입속에서 살아 숨쉬던...이 맛있는 녀석들은 결국,,조금 남겨두고야 말았답니다. 이 아래는 다음날 저녁으로 먹었던.,..킹크랩~~~녀석들~~~ 참으..
오픈양의 사무실 이야기를 조금씩 들려줄까 합니다. 오픈양이 "더오픈"이라는 쇼핑몰의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은 아시는분들은 아실꺼구요.^^ 점심시간 전에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사무실로 오고계시는 중이라고 하시는 할..
펜션의 2층이 숙소였어요. 거기사 내려다본 바다.. 약간의 물안개와 함께...너무나 고요하고 평온했던 바다..였습니다. 나무느낌 그대로~~그대로~` 좋았어요. 가족단위로 가도 참 좋을 곳입니다. 좀 멀어서 날을 잡고 가셔..
2000년 5월 23일 아침, 대한민국의 최고 통수권자였던 한 분이 저세상으로 가신 날입니다. 대통령에 제직중일때는 '노무현때문' 이라는 신조어로 국민과 함께 했고 죽어서는 이분이 결코 기득권층 아닌 '국민들/소시민들의 소중한..
오늘 아침 출근 하자마자 인터넷에 뜬 기사를 보고 소름이 돋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사망과 자살 의혹까지.. 사망도 안 믿어졌는데 자살 의혹까지!!!! 이 사태가 제발 제발 맘 속으로 자살이 아닌 사고사이기를 바라고도 바랬습니..
이미자씨가 최근 TV방송에 출현해, “국민가수로 불리며 영광스러웠던 것은 최근 일이며 그동안 나는 가수로 살아온 50년 동안 너무 힘들었다. 50년 동안 참아왔다”며 “사람이 살면서 역경과 기쁨을 모두 겪지만 내 인생은 역경이..
오픈양, 서랍속에 칫솔과 치약이 마구 돌아뎅기고 있었거덩요. 사실 칫솔살때 겉에 포장되어 있던곳에 보관했는뎅..공기도 안통하고 위생상 문제가 좀 있다고 느꼈답니다. 마침!! 괜찮은 제품을 발견,발견 ! ! 휴대용 칫솔살균기....
오픈양도 건성인데 언능 써봐야 겠는데요~ 저도 컨실러 발라도 카바 안되기전 미리 서둘러서 이뻐져야 겠어요 ^^
한쪽손에만 6만마리의 세균이 있다고 하는데요. 우힛~ 그럼 양손합쳐 12만마리 이상?? 세다가 날새겠어요. 비가오고 날씨가 풀리는듯..안풀리는듯..이럴땐 감기가 오기 딱 좋죠. 많은 사람들이 감기가 코를 통해 직접 전염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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